
NeoMovie는 1997년 Joe's Film Production으로 시작하여 1999년 세계최초의 Internet Interactive Movie [영호프의 하루(공동제공 한글과 컴퓨터)]를 제작하여 최초의 영화 플랫폼인 NeoTIMING 온라인 사이트에 개봉하여 당시 56kbps 환경에서 100만 흥행으로 신화적인 성공 사례를 남겼으며, 1개월만인 그해 7월 영화계 최초로 벤처기업 인증을 받으며 법인설립 및 온라인 영화 배급 플랫폼 운영을 위한 기술 보유회사로서 문화·예술·엔터계 최초로 병역특례업체로 선정되었을 뿐 아니라, 20여년간 다양한 분야의 콘텐츠·플랫폼을 통해 대한민국의 DX 산업 발전에 괄목할만한 성과를 이루는데 조력하였음은 물론, 현재도 꾸준히 자생적이며 독립적인 시스템으로 영화와 다큐멘터리 제작 및 순수 창작극 위주의 공연을 만들어가고 있는 Neo Group의 영화파트 입니다.
